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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es - 21 Lyrics



Poes - 21 Lyrics




My age's 21 소중한 어릴 적
추억들은 전부 다 안고서 let's go
My age's 21 암울했던 기억
마저도 전부 끌어안고서 let's go x2

눈뜨니 저 멀리에 이제 돌아가지 못해
Working every day 쉬는 시간 따윈 없네
My age's 21 우리 가족의 걱정과
짐을 전부 다 안고서 let's go x2

20살에 나 서울에 정착
추운 겨울 첫눈을 봤던 날
1년이란 시간은 참 빠르게
흘렀고 많은 것을 깨닫게

항상 아침을 밝힌 엄마의 목소리도
누나의 잔소리도 아빠의 출근 소리도
전부다 떠나갔지 몇몇의 주변인도
슬퍼 할 시간이 없어 내 앞길 위해서

벌었지 money 편돌이부터 uh 서빙까지
욕을 먹어도 버텨 음악에 투자할 돈이 부족하니
알바가 끝남 집 와서 turn on my ableton
감기는 눈 때문에 피에 몬스터를 수혈

쉴 새 없이 달렸지 눈 뜨니 지난 1년의
시간을 못 돌리니 잠에 드는 거는 사치
밤낮 상관없이 꿈을 좇아
빠른 시간에 맞춰 돌아가는 나의 삶

어두웠지 나의 삶도
구름이 걷기를 기도
하며 하루를 버티고
다음 날에도 밖은 어두워

그래도 난 버티고 버텼지
이제야 창문 밖은 밝아지지
먼 산을 보니 무지개가 보여
거울에 비친 난 이제야 웃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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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 age's 21 소중한 어릴 적
추억들은 전부 다 안고서 let's go
My age's 21 암울했던 기억
마저도 전부 끌어안고서 let's go x2

눈뜨니 저 멀리에 이제 돌아가지 못해
Working every day 쉬는 시간 따윈 없네
My age's 21 우리 가족의 걱정과
짐을 전부 다 안고서 let's go x2

20살에 나 서울에 정착
추운 겨울 첫눈을 봤던 날
1년이란 시간은 참 빠르게
흘렀고 많은 것을 깨닫게

항상 아침을 밝힌 엄마의 목소리도
누나의 잔소리도 아빠의 출근 소리도
전부다 떠나갔지 몇몇의 주변인도
슬퍼 할 시간이 없어 내 앞길 위해서

벌었지 money 편돌이부터 uh 서빙까지
욕을 먹어도 버텨 음악에 투자할 돈이 부족하니
알바가 끝남 집 와서 turn on my ableton
감기는 눈 때문에 피에 몬스터를 수혈

쉴 새 없이 달렸지 눈 뜨니 지난 1년의
시간을 못 돌리니 잠에 드는 거는 사치
밤낮 상관없이 꿈을 좇아
빠른 시간에 맞춰 돌아가는 나의 삶

어두웠지 나의 삶도
구름이 걷기를 기도
하며 하루를 버티고
다음 날에도 밖은 어두워

그래도 난 버티고 버텼지
이제야 창문 밖은 밝아지지
먼 산을 보니 무지개가 보여
거울에 비친 난 이제야 웃어
[ Correct these Lyrics ]
Writer: poes
Copyright: Lyrics © CONSALAD CO., Lt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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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rformed By: Poes
Length: 2:21
Written by: po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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